다정한 이웃 #1
좋은 친구 한두 명이면 충분하다는 그 말씀
진짜 그래요.
저도 30년 교직 동료 중에
한두 명이 가장 든든합니다.
다정한 이웃 #2
가게 마감 후 막걸리 한잔
따뜻한 풍경이네요.
동네 친구가 가까이 있으신 거
정말 든든하시지요.
다정한 이웃 #3
친구 잘 챙기세요 그 한마디
마음에 와닿네요.
64살 살아보니
친구 한 명이 가장 큰 자리더라구요.
다정한 이웃 #4
동네 친구랑 막걸리 한잔
저희 동네 분들도 비슷한 자리 자주 가져요.
그 한 시간이 일주일 든든하게 만들지요.
다정한 이웃 #5
동네 친구 한두 명 챙기시는 거
좋습니다.
35년 공직 마치고 보니
가까운 분 한두 명이 답이더라구요.
다정한 이웃 #6
마감 후 막걸리 한잔
자연스러운 자리지요.
시골에서도 마을 어른들
비슷하게 차 한잔 나누는 시간이 가장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