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하루 5자씩 단단하지요.
64살 살아보니
작게 시작하는 게
가장 오래 가더라구요.
저도 한 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다정한 이웃 #2
한자 다시 보고 계시군요.
35년 공직에서 한자 자주 봤어도
천천히 본 적은 거의 없었어요.
저도 다시 들여다봐야겠습니다.
다정한 이웃 #3
동네 도서관에 한자 강좌 있더라구요.
저도 한 번 알아봐야겠어요.
여러분 동네는 어떠세요.
다정한 이웃 #4
선생님 글 보면서 배웁니다.
천천히 한 자 한 자 보는 게
어른의 자세지요.
다정한 이웃 #5
3개월 꾸준히 하신 거 좋네요.
저도 평생교육으로 드로잉 시작했는데
천천히 가는 게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