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자식이랑 같이 시간 보내는 게 가장 큰 복
그 말씀 진짜 따뜻하네요.
저도 딸 가끔 들르면
일주일이 환합니다.
다정한 이웃 #2
아들이 도와주러 오신 거
정말 따뜻한 풍경이네요.
저도 손주 가끔 보러 오면
비슷한 마음이에요.
다정한 이웃 #3
자식이랑 같이 일하는 시간
부럽네요.
저는 자녀 미혼이라 그런 시간 적은데
좋은 풍경입니다.
다정한 이웃 #4
아들이 가게 도와주러 오는 그 자리
따뜻하네요.
저도 부모님 모시러 가는 길이
비슷한 마음이지요.
다정한 이웃 #5
주말에 자식 오는 그 시간
가장 든든한 자리지요.
저도 아들 명절에 오면
마당이 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