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80대 어르신 또렷한 눈빛
마음에 와닿네요.
저도 책 한 권 손에 들고
카페 가는 시간이 가장 좋아요.
다정한 이웃 #2
80대 어르신 단단하시네요.
가게에 오시는 80대 단골 분도
항상 신문 읽으시는데
그 모습이 진짜 든든합니다.
다정한 이웃 #3
또렷한 눈빛이라는 그 표현
따뜻하네요.
64살 살아보니
책 한 권이 매일 아침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다정한 이웃 #4
어르신 추리소설 빌려가신 거
부럽네요.
저도 부모님 모시면서
짧은 시간이라도 책 한 권 잡아봐야겠어요.
다정한 이웃 #5
어르신 책 빌려가신 모습 좋네요.
시골에서도 어르신들
신문 한 부씩 잡고 계시는 모습
비슷한 자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