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저희 동네에도 30년 단골 떡집 있는데
사장님이랑 인사 한 번이면
일주일이 따뜻해져요.
비슷한 자리가 어디든 있지요.
다정한 이웃 #2
단골 떡집 30년
시간이 답이지요.
사장님이랑 같이 늙어가는 거
좋은 자리입니다.
다정한 이웃 #3
30년 단골 가게
진짜 따뜻한 자리네요.
작은 인사 한 번이
일주일 환하게 만들지요.
다정한 이웃 #4
30년 단골 떡집 좋네요.
저도 가게 30년 하면서
옆집 빵집 사장님이랑 비슷한 자리예요.
단골 한 분이 있어 든든합니다.
다정한 이웃 #5
30년 단골 사장님이랑 안부 한마디
마음에 와닿네요.
책방 단골 손님들이랑 비슷한 자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