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 들고 카페 간 오후다정한 이웃·6월 28일·조회 8오늘 오후 일이 일찍 끝나서 단골 카페에 들렀어요. 창가 자리에 앉아 책 폈는데 커피 향이 딱 좋더라구요. 혼자 오는 게 처음엔 어색했는데 이젠 이 시간이 제일 좋아요. 프리랜서 하면서 생긴 작은 습관인데 효과가 꽤 큽니다. 비슷한 분들 계시면 댓글 주세요.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