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오다 새 분식집 발견했어요다정한 이웃·6월 6일·조회 15오늘 오전에 시장 한 바퀴 돌다가 입구 쪽에 작은 분식집이 생겼더라구요. 떡볶이랑 순대 파는 곳인데 사장님이 60대 후반쯤 되셔 보이는데 국물이 진하고 양이 넉넉해요. 한 그릇 먹고 나오니 괜한 든든함이 있더라구요. 재래시장 한 바퀴가 주는 소소한 즐거움. 여러분 동네 시장에도 이런 곳 있으세요.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