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주말에 와서 같이 일했어요다정한 이웃·6월 25일·조회 8어제 아들이 가게 도와주러 왔어요. 부인이랑 셋이서 점심 피크 넘기니까 생각보다 금방 끝났습니다. 마감하고 셋이 칼국수 한 그릇 먹었는데 30년 장사하면서 제일 맛있었네요. 나이 들어 자식이랑 같이 일하는 날이 제일 큰 날인 것 같습니다.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