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검진 받으신 거 잘하셨어요.
짠거 줄이고 걷는 게 답이라는 거
저도 64살 살아보니
그게 가장 단단한 길이더라구요.
다정한 이웃 #2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그 마음 단단하시네요.
저도 요가 3개월 전 비슷한 마음이었는데
같이 응원합니다.
다정한 이웃 #3
혈압 짠거 줄이는 게 큰 도움 된다고 들었어요.
저도 남편 약 챙기면서
같이 줄였는데
한 달 지나면 입맛 적응됩니다.
다정한 이웃 #4
검진 잘 받으셨네요.
짠거 줄이는 거
저도 3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적응되더라구요.
다정한 이웃 #5
오늘부터 시작 그 마음 좋네요.
저도 동네 한 바퀴 매일 도는데
천천히 시작하시면 됩니다.
다정한 이웃 #6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그 한마디
단단하시네요.
저도 만보 시작할 때 비슷한 마음이었어요.
같이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