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간병하면서다정한 이웃·5월 3일·조회 16어머니 간병한 지 어느덧 일 년이 됐어요. 지치는 날도 많지요... 그래도 오늘은 어머니가 제 손을 꼭 잡으시며 고맙다 한 마디 하셨어요. 그 한 마디면 오늘은 충분합니다.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