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약이 요일마다 달라서
헷갈리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요일 표 만들어서 약통에 붙였어요.
월·화·수·목·금·토·일 순서로
색깔 다르게 써서 붙여 놓으니
빠뜨리는 날이 없어졌어요.
작은 정리 하나가
이렇게 든든할 수가 없네요.
부모님 약 챙기는 분들
혹시 좋은 방법 있으면 나눠 주세요. 😊
댓글 2개
다정한 이웃 #1
저도 똑같이 해요.
약통에 요일 붙여 놓으면 정말 편하더라구요.
남편 약도 같이 관리하니까 더 헷갈렸는데
이렇게 하고 나서 실수가 없어졌어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정한 이웃 #2
저도 약이 많아서 늘 헷갈리지요.
요일 표 붙이는 거 좋은 생각이네요.
아드님 어머님 건강 잘 챙겨 드리시는 모습
마음이 따뜻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