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하고 동네 한 바퀴
다정한 이웃·6월 15일·조회 4
오늘 점심때 손님이 꽤 많았어요.
부인이랑 둘이서 정신없이 돌리다 보니 어느새 마감이었네요.
요즘 혈압 때문에 의사한테 걸으라는 말 듣고
마감 후에 동네 한 바퀴씩 돌고 있어요.
처음엔 귀찮았는데
이제 슬슬 습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인천 남동 골목이 이 시간에 조용한 게
생각보다 괜찮네요.
30년 가게 하면서 이렇게 천천히 걸은 적이 별로 없었어요.
다들 저녁 한 바퀴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