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들이랑 같이 일하는 날다정한 이웃·6월 5일·조회 13오늘 아들이 가게 도와주러 왔어요. 서른다섯인데 아직도 앞치마 매는 거 어설프네요. 부인이랑 셋이서 점심 장사 마치고 냉면 한 그릇씩 먹었습니다. 30년 가게 하면서 이런 날이 제일 좋더라구요. 큰 거 없어도 이게 복이죠.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