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정리를 아침 루틴으로 만들었어요
다정한 이웃·6월 23일·조회 3
갱년기 이후로 챙겨 먹는 영양제가 늘어나다 보니
어느 날부터 뭘 먹었는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요일별 7칸짜리 약통에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정리해 뒀더니
아침마다 그냥 꺼내 먹으면 돼서 훨씬 편해졌어요.
약국에서 천 원 남짓이면 살 수 있어요.
남편 고혈압 약도 같이 옆에 두니까
둘이 아침에 나란히 챙겨 먹는 게 일상이 됐네요.
작은 정리 하나가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됩니다.
비슷하게 영양제 여러 개 드시는 분들 참고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