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나서 바로 약 챙기는 게 습관이 됐어요
다정한 이웃·6월 19일·조회 2
남편이 고혈압 약을 몇 년째 먹고 있는데
처음엔 제가 챙겨줘야 했어요.
밥 먹고 나서 바로 약통 꺼내는 게 귀찮다고 해서
저도 옆에서 같이 챙기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어느새 저도 영양제를
밥 먹고 나서 바로 먹는 게 자연스러워졌어요.
예전엔 깜빡깜빡하다 그냥 넘기기 일쑤였는데.
밥상 옆에 약통 두는 게 포인트예요.
보이면 먹게 되더라구요.
비슷한 분들한테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