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장 보고 왔습니다다정한 이웃·6월 8일·조회 7오늘 새벽에 시장 다녀왔어요. 월요일은 주말보다 채소값이 좀 내려가거든요. 부인이랑 30년째 같은 날, 같은 코스입니다. 오이·깻잎·두부 사고 단골 생선 아주머니한테 고등어 한 손 샀어요. 시장 다녀오면 괜히 기분이 좋아요. 일주일 시작이 단단한 느낌이랑 가. 다들 오늘 하루 잘 시작하세요.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