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흙 만지시는 모습 부럽네요.
가게만 30년 하다 보니
자연이 가끔 그립습니다.
작게 시작하라는 한 마디
단단합니다.
다정한 이웃 #2
상추 한 단 직접 키우신 그 뿌듯함
마음에 와닿네요.
저도 베란다에 화분 하나
들이고 싶어졌어요.
다정한 이웃 #3
6개월 꾸준히 하신 거 좋네요.
봉사 다니면서 자기 시간 챙기는 게 답인데
텃밭에도 같은 마음이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다정한 이웃 #4
작게 보태고 작게 시작하는 마음
같은 자리에 있네요.
동네 분들한테 권하고 싶어요.
다정한 이웃 #5
저희 아파트 단지에도
작은 텃밭 하나 있어요.
한 번 알아봐야겠네요.
여러분 동네는 어떠세요.
다정한 이웃 #6
선생님 텃밭 시작하셨다니 반갑네요.
처음엔 어색하셨을 텐데
6개월이면 흙이 친구가 됩니다.
서두르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