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면서 아침 산책 시간 바꿨어요다정한 이웃·6월 12일·조회 5요즘 6월 더위에 8시 산책 나갔더니 땀이 너무 많이 나더라구요. 6시 반으로 당겼더니 훨씬 걷기 좋아요. 강서 한강 쪽이 아침에 바람도 불고. 초여름부터는 일찍 나가는 게 답 같아요. 더위에 산책 포기하지 마시고 시간만 앞당겨 보세요.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