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상추 솎음질 했습니다다정한 이웃·6월 4일·조회 14아침 일찍 나가보니 상추가 빼곡하게 올라와 있었어요. 솎아줘야 남은 것들이 더 잘 자라니까. 한 소쿠리 솎아서 부인한테 줬더니 점심에 쌈으로 올려줬습니다. 씨 뿌린 지 세 주 됐는데 이 정도면 빠른 편이에요. 올해 비가 때맞춰 왔나봅니다.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