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가 여러 종류다 보니
뚜껑 여닫는 게 번거로웠어요.
요일별 7칸짜리 약통에 일요일에 미리 다 나눠담고
아침에 한 칸씩 꺼내 먹으니
빠뜨리는 날이 없어졌어요.
약국에서 천 원이면 사는데
정말 작은 정리 하나가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비슷하게 영양제 많이 드시는 분들한테 권합니다. 💊
댓글 3개
다정한 이웃 #1
저도 영양제 여러 개 먹는데 맨날 뚜껑 찾느라고요.
7칸 약통 저도 한번 써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정한 이웃 #2
약통에 미리 나눠담는 거 좋네요.
나는 그냥 통째로 두다가 깜빡깜빡하는데
이렇게 해야겠어요.
다정한 이웃 #3
일요일에 한 번에 정리해두는 습관 참 좋은 방법이에요.
저도 비타민 두 가지 먹는데 아침마다 헷갈려서.
한번 사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