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원 한 시간 앉았어요다정한 이웃·6월 3일·조회 11아침에 동네 공원 나갔어요. 벤치에 앉아 햇볕 한 시간 쬐고 왔습니다. 자식들은 멀리 살아 자주 못 보니 이런 시간이 참 소중하네요. 혼자인데 햇볕은 늘 따뜻해서 그게 위안입니다.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