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혼자 점심 카페에서 책 한 권
진짜 좋아 보여요.
책방 도우미 일 끝나고
저도 비슷하게 자주 가요.
다정한 이웃 #2
평일 점심 혼자 시간
처음엔 어색하지만
익숙해지면 가장 단단한 자리지요.
저도 은퇴하고 비슷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다정한 이웃 #3
혼자 책 한 권 점심
부럽네요.
가게 운영하다 보니
점심 한 시간 천천히 보내본 적이 거의 없어요.
다정한 이웃 #4
비슷한 분들 댓글 주세요
그 마음 따뜻하네요.
저도 봉사 다녀온 일요일 점심
혼자 카페 가는 시간이 단단합니다.
다정한 이웃 #5
저도 부모님 모시고 오는 길에
혼자 카페 잠깐 들르는데
책 한 권이 진짜 위안이지요.
다정한 이웃 #6
혼자 점심 시간이
처음엔 무거웠는데
시간이 지나면 단단한 자리가 됩니다.
저도 비슷한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