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못 본 지 두 달 됐습니다다정한 이웃·5월 3일·조회 28손주를 못 본 지 두 달이 다 되어 갑니다. 자식들 바쁜 거 알지요... 그래도 사진 한 장이 오면 한참을 들여다 봐요. 오늘은 손주 사진을 액자에 넣었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