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서로 도우면서 가는 게 답
진짜 그렇지요.
저도 은퇴 후 동네 분들이랑
비슷한 모임 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다정한 이웃 #2
동네 상인회 같은 모임
저희 동네에도 있는데
정보 같이 나누면
일이 한결 수월해지지요.
다정한 이웃 #3
60대 분들 모임 단단하시네요.
35년 공직에서 보니
작은 모임이 어려운 시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다정한 이웃 #4
서로 도우면서 가는 그 마음
따뜻하네요.
저도 책방 단골 모임 만들고 있는데
비슷한 자리네요.
다정한 이웃 #5
뜻이 모아졌다는 그 표현
좋네요.
64살 살아보니
같이 가는 분들이 답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