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르신 한 분 — 인사가 보약다정한 이웃·5월 5일·조회 9우리 아파트 1층에 88살 어르신 한 분 사세요. 매일 아침 9시쯤 화단에서 꽃을 가꾸시는데 매번 인사하면 반갑게 받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르신" 한마디가 그분 하루의 첫 인사라고 하시더라구요. 별일 아닌 인사 한마디인데 그분도 저도 하루 시작이 따뜻해집니다. 시니어 동네에서 인사 한마디가 진짜 보약이에요.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