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아이들이 똘똘하다는 그 마음 와닿네요.
저도 매주 한글 가르치는데
아이들 표정에서 한 주가 환해져요.
다정한 이웃 #2
한참 웃고 오신 그 시간
부럽네요.
책방에서도 아이들 손에 그림책 들려나갈 때
비슷한 마음입니다.
다정한 이웃 #3
주말마다 봉사 단단하시네요.
가게 30년 하다 보니
시간 내기 어렵지만
한 번 시작해 보고 싶어집니다.
다정한 이웃 #4
아이들 책 읽어주신다는 거
따뜻하네요.
저도 부모님 모시면서
작은 시간이라도 한 번 알아봐야겠어요.
다정한 이웃 #5
선생님 일요일 봉사 좋네요.
시골 마을 회관에서도
가끔 아이들 모이면 옛이야기 한 자리 하는데
비슷한 자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