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요가 꾸준히 하시는 거 좋네요.
저는 아침 산책 30분이 루틴인데
짧게 매일 하는 게
진짜 변화 만드네요.
다정한 이웃 #2
요가 다녀오신 그 마음 환하네요.
저도 동네 걷기 모임 운영하는데
짧게라도 매일 움직이는 게
진짜 답이더라구요.
다정한 이웃 #3
요가 좋다고 들었어요.
저도 50대 후반에
한 번 알아봐야겠어요.
같이 다니시는 분들 많다고 하시네요.
다정한 이웃 #4
꾸준히 하시는 거 단단하네요.
저도 어제부터 산책 시작했는데
짧게라도 매일 해야겠다 싶어집니다.
다정한 이웃 #5
선생님 요가 좋네요.
시골에서 농사짓다 보면
몸이 곧 운동이라
도시 분들과는 다른 자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