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어르신 글 한 줄 한 줄 마음에 와닿아요.
영감님이랑 같이 앉으신 모습이 그려집니다.
저도 그런 시간 소중히 지내야겠어요.
다정한 이웃 #2
어르신처럼 작은 일에 감사하는 모습 정말 닮고 싶어요.
오늘 저도 햇살 한번 제대로 봐야겠습니다.
다정한 이웃 #3
어르신 말씀이 맞습니다.
저도 아침 공원 벤치에 앉아 있을 때 그런 마음이 드지요.
조용히 앉아 있는 시간이 참 값지네요.
다정한 이웃 #4
어르신 글 읽으면서 배웁니다.
단순한 아침인데도 이렇게 의미 있게 보내시는 게 대단합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