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장사 끝나고다정한 이웃·6월 11일·조회 4오늘 아들이 반차 내고 가게 도와줬어요. 점심 피크 때 같이 서니까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마감하고 셋이서 밥 먹었습니다. 부인이 오늘따라 잘한다고 아들 칭찬을. 30년 내내 말 아끼던 사람이. 큰 거 아무것도 없는데 오늘 하루가 제일 든든했어요.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