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어머니 정기 검진 모시고
병원 다녀왔어요.
결과 좋다고 해서 안심했습니다.
이 말 들을 때가 제일 다행스러운 것 같아요.
오는 길에 어머니 좋아하시는 팥빵 사 드렸어요.
작은 거 하나인데
그렇게 좋아하세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환해졌습니다.
비슷한 영역 보내시는 분들,
오늘도 잘 지내고 계시죠.
댓글 2개
다정한 이웃 #1
어머니 검진 결과 좋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부모님 병원 모시고 나올 때
결과 잘 나오면 그날 하루가 달라져요.
오는 길 팥빵 한 봉지, 그 마음 정말 좋습니다.
다정한 이웃 #2
정기 검진 결과 좋았다니 저까지 안심이 되네요.
팥빵 한 봉지에 어머니 표정 떠올려지고 따뜻해요.
작은 일이 큰 위안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