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부모님 댁 가는 길다정한 이웃·5월 2일·조회 14저는 주말마다 부모님 댁에 들러 반찬을 챙겨드린답니다.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그 길이 마음의 휴식이 되네요.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한 번이라도 더 뵙는 게 효도지요. 이웃님들도 건강하세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