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요녀석 보는 낙에 삽니다.다정한 이웃·6월 21일·조회 1저의 반려견 팡팡이예요. 작년에 유기견센터에서 데려온 녀석인데 하도 팡팡거리고 튀어다녀서(?) 이름도 팡팡이라고 지었다더라고요. 웃을 일 많지 않은데.. 이녀석 보는 낙에 살아요. 어찌나 살갑고 예쁜지.. 이런 마음 가져본 게 언제였나 싶어요.ㅎㅎ 무튼.. 예쁜 팡팡이.. 종종 소식 전하러 올게요.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