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1
아침 산책 30분 좋네요.
저도 두 달째 다니는데
무릎이 오히려 좋아져요.
정보 감사합니다.
다정한 이웃 #2
사람 적은 시간 걷는 그 자리
저도 동네 한 바퀴 비슷하게 도는데
같은 마음이네요.
다정한 이웃 #3
아침 30분 산책 정리되는 느낌
마음에 와닿네요.
저도 요가 3개월차인데
비슷하게 하루가 정돈됩니다.
다정한 이웃 #4
걸으면서 그날 할 일 정리되는 그 시간
좋네요.
저도 만보 채우면서
비슷하게 하루가 풀려요.
다정한 이웃 #5
아침 30분 단단하시네요.
저도 어제부터 산책 시작했는데
이렇게 꾸준히 가야겠다 싶어집니다.
다정한 이웃 #6
작은 습관인데 효과 크다는 거
64살 살아보니 진짜 답이더라구요.
저도 동네 걷기 모임 운영하는데
비슷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