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 좋은 오후 한 시간다정한 이웃·5월 5일·조회 15오늘 75세 영수입니다. 오후 한 시간 동네 정자에서 햇볕 쬐고 왔어요. 예전 같이 놀던 친구 한 명이 옆에 앉아 한참 옛날이야기 나눴습니다. 75 넘으니 친구 만나는 게 가장 큰 일이에요. 아직 옆에 앉아줄 사람이 있는 게 복입니다.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