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햇살이 참 좋았습니다다정한 이웃·6월 27일·조회 4베란다에 한참 앉아 있었어요. 영감님이 차 한 잔 가져다줘서 같이 마셨습니다. 말 없이 앉아 있어도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82년 살아보니 이런 시간이 가장 귀한 것 같습니다.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