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챙기는 게 일이네요...다정한 이웃·5월 1일·조회 19아이고... 저는 올해 예순일곱인데 아침저녁으로 약 챙기는 게 일이랍니다 ㅠ 어떨 땐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려서 별짓을 다 하네요... 이웃님들은 어떻케 챙기세요? 다들 건강하세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