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5년차 — 받은 거 셋다정한 이웃·5월 5일·조회 11복지관 봉사 5년 했습니다. 받은 거 정리해보면. 첫째, 동네 친구 일곱 분. 매주 같이 봉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구가 됩니다. 둘째, 매주 한 번 정해진 일정. 시니어 일상에 리듬을 만들어줘요. 셋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감각. 이게 진짜 보약입니다. 봉사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면 1년이 금방이에요. 시작하실 분 응원합니다.신고